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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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시 우쿄구 사이인히가시카이가와초에 자리한 BAR Unity는 밤 20:00부터 다음 날 아침 6:00까지 영업해 늦은 시간 가볍게 한잔하러 들르기 좋은 바다. 주류는 칵테일을 중심으로 맥주와 위스키, 소주까지 대중적인 라인업을 두루 갖추고 있다.
칵테일은 진토닉과 진소다, 보드카 베이스의 불독과 보드카 오렌지 등이 각각 700엔이다. 카시스 오렌지와 퍼지 네이블, 리치 리큐어를 사용한 디타 오렌지, 요그리트 파인처럼 과일 향미를 살린 한 잔도 같은 가격에 선택할 수 있다. 먼저 깔끔하게 목을 축이고 싶다면 칼스버그(700엔)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다.
위스키 선반에는 산토리 가쿠(700엔)를 비롯해 버번 위스키인 짐빔(700엔), 메이커스 마크(800엔), 와일드 터키, I.W. 하퍼, 포로지스(각 900엔)가 놓여 있어 취향이나 기분에 맞춰 골라 마실 수 있다. 보리소주 니카이도와 고구마소주 구로키리시마(각 700엔)는 50엔을 더해 우롱차나 녹차를 섞는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샷 메뉴로는 데킬라와 예거마이스터(각 800엔), 코카밤(1,200엔)이 마련되어 있으며, 콜라나 녹차 같은 소프트드링크(각 500엔)도 갖춰져 있다. 실내에서는 테이블 서비스를 받으며 차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고, 결제는 현금으로만 가능하다.







